동아제약, '시작은 피로회복부터' 박카스 캠페인 진행
동아제약, '시작은 피로회복부터' 박카스 캠페인 진행
  • 양혜원 기자
  • 승인 2019.02.28 18: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아제약 2019년 박카스 신규 CF의 캡처 사진 /사진제공=동아제약

동아제약이 새로운 캠페인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간다.

28일 동아제약은 '시작은 피로회복부터’라는 신규 박카스 TV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시작은 피로회복부터 캠페인은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진행된 '대한민국에서 OOO으로 산다는 것', 2015년 'OO회복은 피로회복부터', 2016년 '나를 아끼자'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은 학업, 취업, 결혼, 육아 등 많은 문제를 안고 살아가는 이 시대의 현대인들에게 그 어떤 것보다 가장 먼저 풀어야 할 것은 자신의 피로임을 환기시키고, 그러한 피로를 박카스가 풀어준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동아제약 2019년 박카스 신규 CF의 캡처 사진 /사진제공=동아제약

올해 캠페인의 첫 시작을 알리는 TV 광고는 퇴근 무렵 사무실에서 업무로 바쁜 팀원들에게 힘내라며 박카스 한 병씩을 건네주는 팀장의 등장으로 시작한다.

박카스를 건네 받은 지친 표정의 여주인공은 '팀장님… 박카스도 좋지만 직원 좀 더 뽑아 주세요'라고 속마음을 전달한다. 이어 "풀려야 할 건 피로만은 아니다" 그래도 "시작은 피로회복부터"라는 메시지와 함께 박카스를 마시며 피로를 푸는 여주인공의 모습으로 끝이 난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박카스 광고는 많은 업무와 야근 등으로 피로가 쌓인 직장인의 모습을 통해 다른 문제들도 해결해야 하지만 그 전에 먼저 풀어야 할 것은 자신의 피로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제작했다"면서 "참신한 재미와 감동은 물론 소비자와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