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린, 화이트데이 맞이 스페셜 패키지 'HONEY GIFT BOX' 선보였다
칼린, 화이트데이 맞이 스페셜 패키지 'HONEY GIFT BOX' 선보였다
  • 문인영 기자
  • 승인 2019.02.27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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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및 직영 매장에선 19 S/S 가방 구매고객에게 핸드메이드 카드지갑 등 제공
/사진제공=비주컴

디자이너 브랜드 칼린(CARLYN)이 다가오는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스페셜 패키지인 ‘HONEY GIFT BOX’를 내놓았다고 27일 밝혔다.

면세점에서만 구입할 수 있었던 칼린의 19 S/S 신상품인 뉴헤스터 WOC 상품과 호주의 수제캔디로 유명한 비틀버그의 보틀 캔디를 스페셜 패키지 ‘HONEY GIFT BOX’에 담았다.

칼린(CARLYN)의 뉴헤스터 WOC에는 칼린을 대표하는 모델인 헤스터 디자인에 지폐, 6개의 카드를 넣을 수 있는 넉넉한 내부 수납공간이 따로 있다. 이렇게 실용성을 살렸고 크로스백, 숄더백 등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2가지 스타일의 스트랩이 함께 구성돼있다. 이 프로모션은 칼린 온라인 몰에서만 제공된다.

오프라인 백화점 및 직영 매장에서는 칼린의 19 S/S 신상품 가방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핸드메이드 카드지갑, 비틀 버그 롤리팝 사탕 증정 및 허니박스 기프트 패킹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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