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2.15 금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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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2019년 전시 라인업 공개'
국립현대미술관 박위진 관장 직무대리가 16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린 '2019년 전시 라인업 공개' 언론간담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개관 50주년을 맞아 지난 100년 격동의 한국 역사를 되돌아보며 미술·문화, 그리고 미술관의 나아갈 방향을 가늠해보는 기획전 '광장'을 개최한다./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국립현대미술관 박위진 관장 직무대리가 16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린 '2019년 전시 라인업 공개' 언론간담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개관 50주년을 맞아 지난 100년 격동의 한국 역사를 되돌아보며 미술·문화, 그리고 미술관의 나아갈 방향을 가늠해보는 기획전 '광장'을 개최한다./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국립현대미술관 상승완 학예연구실장이 16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린 '2019년 전시 라인업 공개' 언론간담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개관 50주년을 맞아 지난 100년 격동의 한국 역사를 되돌아보며 미술·문화, 그리고 미술관의 나아갈 방향을 가늠해보는 기획전 '광장'을 개최한다./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국립현대미술관 상승완 학예연구실장이 16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린 '2019년 전시 라인업 공개' 언론간담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개관 50주년을 맞아 지난 100년 격동의 한국 역사를 되돌아보며 미술·문화, 그리고 미술관의 나아갈 방향을 가늠해보는 기획전 '광장'을 개최한다./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국립현대미술관 상승완 학예연구실장이 16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린 '2019년 전시 라인업 공개' 언론간담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개관 50주년을 맞아 지난 100년 격동의 한국 역사를 되돌아보며 미술·문화, 그리고 미술관의 나아갈 방향을 가늠해보는 기획전 '광장'을 개최한다./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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