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3.23 토 20:00
  •  
HOME 리빙·스타일 생활경제
롯데마트 인천터미널점 '신개념 스마트 스토어' 7일 오픈롯데마트 금천점에 이은 두 번째 매장
   
▲ 롯데마트 인천터미널점 외관./사진제공=롯데쇼핑.

롯데마트가 오는 7일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 지하 1층에 롯데마트 인천터미널점을 오픈한다고 6일 밝혔다.

영업면적 5537㎡(약 1천675평) 규모로 지난달 문을 연 롯데마트 금천점에 이어 차세대 스마트 기술이 대거 적용된 스마트 스토어 형태로 꾸몄다.

고객이 매장에 들어서며 'M쿠폰앱'을 스캔하면 인천터미널점만의 행사상품 쿠폰을 바로 받을 수 있다.

매장 내 모든 진열 상품은 종이 가격표 대신 QR코드가 표시된 전자가격표시기를 사용하며 고객이 QR코드를 스캔해 장바구니 없이 쇼핑할 수 있도록 했다.

매장 곳곳에는 최첨단 3D 홀로그램이 설치돼 고객의 쇼핑 호기심을 자극하며, 디지털 게시판을 비롯해 무인계산대 11대 등도 설치됐다.

온라인몰인 롯데마트몰에서 구매한 상품을 인천터미널점에서 바로 찾을 수 있는 온·오프라인 픽업 서비스도 오후 7∼11시에 운영한다.

인천터미널점에는 롯데마트의 대표 특화매장인 룸바이홈(RoomXHome), 잇스트리트(It.street), 보나핏(Bonafit), 토이박스(Toybox) 등도 입점한다.

또 롯데마트가 중소 파트너사와 협업한 상생 매장 1호인 캐릭터 테마숍 스튜디오8(Studio8)도 첫선을 보인다.

롯데마트 인천터미널점은 개점 기념으로 7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간 신선식품을 비롯해 다양한 상품 할인 행사와 고객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임유정 기자  wiselim88@naver.com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유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