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1.24 목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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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자이하늘채 견본주택, 3일간 2만여명 몰려1월 2일 특별공급, 3일1순위 청약 나서 … 당첨자 발표는 10일
GS건설과 코오롱글로벌이 대구광역시 중구 남산동 2951- 1번지 일대에 공급하는 ‘남산자이하늘채’의 견본주택에 지난 주말 3일(28일~30일) 동안 최강 한파에도 불구하고 약 2만여 명이 방문했다. /사진제공=GS건설

GS건설과 코오롱글로벌이 대구광역시 중구 남산동 2951- 1번지 일대에 공급하는 ‘남산자이하늘채’의 견본주택에 지난 주말 3일(28일~30일) 동안 최강 한파에도 불구하고 약 2만여 명이 방문했다.

견본주택에는 기록적인 한파에도 많은 내방객이 몰렸다. 이에 견본주택에서는 오랜 상담대기시간을 줄여 내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고객 자율관람제’를 실시했고 이로 인해 장시간 대기 없이 입장이 가능했다.

남산 4-4구역을 재개발해 공급에 나서는 남산자이하늘채는 남산동에서 공급되는 정비사업(재개발, 재건축)단지 중 가장 큰 규모로 기대가 높았던 곳이다. 여기에 올해 대구에서 분양에 나서는 마지막 단지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인기로 이어졌다.

견본주택을 방문한 김 모씨(39세)는 “사람이 많은 중에도 장시간 대기 없이 청약상담을 받아볼 수 있어 청약에 대한 궁금증을 빠르게 해결할 수 있었다.”고 상담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으며,또 다른 방문객 최 모씨(43세)는 “올해 초 인근에서 분양했던 다른 단지에 청약을 넣었지만 아쉽게 당첨되지 않았다”라며 “모델하우스를 둘러보니 교통, 교육환경도 좋고 다른 단지보다 뛰어난 평면과 합리적인 분양가가 마음에 들어 이번에는 꼭 당첨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GS건설과 코오롱글로벌이 대구광역시 중구 남산동 2951- 1번지 일대에 공급하는 ‘남산자이하늘채’의 견본주택에 지난 주말 3일(28일~30일) 동안 최강 한파에도 불구하고 약 2만여 명이 방문했다. /사진제공=GS건설

남산자이하늘채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6층, 총 12개 동, 1368가구의 대단지다. 이중 965가구가 일반분양된다. 모든 가구가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평면으로 구성 돼 실수요자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평면을 위주로 분양한다. 전용면적 별로는△59㎡ 390가구△74㎡ 101가구△84A㎡ 319가구△84B㎡ 155가구가 일반분양 공급에 나선다.

남산자이하늘채는 당첨자발표 이후 6개월 후부터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며, 중도금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두류동 135-4 번지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2년 상반기 예정이다.

1월 2일(수)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목) 1순위 청약을 받을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1월 10일(목)이며, 계약은 1월 21일(월)부터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양혜원 기자  yhwre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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