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구름없이 맑고 평온한 기온…31일 서울 해넘이 오후 5시23분
[날씨] 구름없이 맑고 평온한 기온…31일 서울 해넘이 오후 5시23분
  • 윤아름 기자
  • 승인 2018.12.30 1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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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충청 구름 많아 해넘이 못볼 듯…미세먼지 전국적으로 '보통'~'나쁨'
올해의 마지막인 31일에는 대체로 영상권의 평온하고 맑은 날씨가 예상된다. 다음주에는 맑고 평온한 기온이 이어질 전망이다/여성경제신문 자료사진

새해를 맞는 다음주에는 맑고 평온한 기온이 이어질 전망이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주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은 날이 이어진다. 기온은 평년 최저기온 -9~-5도, 최고기온 1~2도와 비슷하다. 강수량은 평년(1mm)보다 적다.

서울지역의 경우 한때 구름이 끼는 날도 있겠으나 아직 눈 소식은 없다. 31일 낮부터 차차 기온이 오르면서 영상권을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경기 파주, 강원도 춘천, 원주 등 일부 지역은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곳이 많겠다.

케이웨더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31일부터 2일까지 '좋음'~'보통' 수준을 유지하다 3일부터는 '나쁨' 단계를 보이겠다.

올해의 마지막인 31일에는 대체로 영상권의 평온하고 맑은 날씨가 예상된다.

충청·제주 등 일부 지역은 구름이 많아 해넘이를 보기 어렵겠다.

해넘이 시간은 서울 오후 5시 23분, 인천 오후 5시 25분, 강릉 오후 5시 15분, 서산 오후 5시 28분, 포항 오후 5시 18분, 군산 오후 5시 29분, 울산 오후 5시 19분, 목포 오후 5시 33분, 제주 오후 5시 36분, 해남 오후 5시 33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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