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메가박스와 손잡고 키즈카페 만든다
엔씨소프트, 메가박스와 손잡고 키즈카페 만든다
  • 박철중 기자
  • 승인 2018.12.17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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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심승보(왼쪽) 최고퍼블리싱디렉터와 메가박스 김진선 대표이사가 17일 '키즈 플랫폼 사업' 업무 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엔씨소프트 제공

엔씨소프트와 영화관 메가박스가 '키즈 플랫폼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엔씨 판교R&D센터에서 진행된 체결식에는 엔씨 심승보 CPD(최고퍼블리싱디렉터)와 메가박스 김진선 대표이사 등 양사 임직원이 참석했다고 엔씨는 전했다.

양사가 개발한 키즈 플랫폼 브랜드는 '타이니(TINY)'이다. 

타이니는 IT기술을 접목한 놀이·체험, 수업 공간과 식음료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F&B존 등으로 구성돼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엔씨(NC) 심승보 CPD는 "엔씨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기술 콘텐츠 개발력과 메가박스의 문화 콘텐츠 운영 노하우 등을 접목하여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복합문화공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타이니는 내년 1월 중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점 2층에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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