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12.19 수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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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까사호텔 서울' 힐링 공간으로 리뉴얼
29일 서울 강남구 라까사 호텔에서 리뉴얼 기념 행사가 열리고 있다. 라까사호텔 서울은 지난 2011년 가로수길 인근에 문을 연 부티끄 호텔이다. 스페인어로 ‘나의 집’을 의미하는 라까사(lacasa)호텔은 ‘도심 속의 휴식’을 모토로 내세우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29일 서울 강남구 라까사 호텔에서 리뉴얼 기념 행사가 열리고 있다. 라까사호텔 서울은 지난 2011년 가로수길 인근에 문을 연 부티끄 호텔이다. 스페인어로 ‘나의 집’을 의미하는 라까사(lacasa)호텔은 ‘도심 속의 휴식’을 모토로 내세우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29일 서울 강남구 라까사 호텔에서 리뉴얼 기념 행사가 열리고 있다. 라까사호텔 서울은 지난 2011년 가로수길 인근에 문을 연 부티끄 호텔이다. 스페인어로 ‘나의 집’을 의미하는 라까사(lacasa)호텔은 ‘도심 속의 휴식’을 모토로 내세우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29일 서울 강남구 라까사 호텔에서 리뉴얼 기념 행사가 열리고 있다. 라까사호텔 서울은 지난 2011년 가로수길 인근에 문을 연 부티끄 호텔이다. 스페인어로 ‘나의 집’을 의미하는 라까사(lacasa)호텔은 ‘도심 속의 휴식’을 모토로 내세우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29일 서울 강남구 라까사 호텔에서 리뉴얼 기념 행사가 열리고 있다. 라까사호텔 서울은 지난 2011년 가로수길 인근에 문을 연 부티끄 호텔이다. 스페인어로 ‘나의 집’을 의미하는 라까사(lacasa)호텔은 ‘도심 속의 휴식’을 모토로 내세우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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