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12.17 월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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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V40 씽큐, 최적의 게임 환경 제공"…넥슨 '최고의 게이밍 스마트폰' 선정
넥슨 부스를 방문한 관람객들이 LG V40 씽큐로 게임을 즐기고 있다. / LG전자 제공

LG전자는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40 씽큐 160대와 G7 씽큐 295대를 국내최대게임축제 지스타 2018의 넥슨 부스에 설치하고 게이머들의 호평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게임사 넥슨은 LG V40 씽큐를 올해 '최고의 게이밍 스마트폰'으로 선정했다. 관람객은 체험존에서 넥슨이 새롭게 선보이는 모바일 게임 '바람의나라: 연'과 '마비노기 모바일' 등을 LG V40 씽큐로 체험해 볼 수 있다.

LG V40 씽큐는 얇은 두께와 가벼운 무게, 선명한 디스플레이, 풍부한 저음 등 게임에 최적화된 디자인과 성능으로 관람객들의 호평을 들었다고 회사는 전했다.

LG V40 씽의 무게와 두께는 각각 169g에 7.7mm로 6.4 인치 이상 대화면 스마트폰 중 가장 얇고 가벼워 오랫동안 게임을 즐기기에도 부담이 없다.

6.4인치 올레드 풀비전은 QHD+(3120X1440) 해상도로 약 450만 개의 화소가 생생한 화질을 구현한다.

기존 스마트폰 대비 저음이 두 배 이상 풍부한 붐박스 스피커는 제품 상단 수신부 역할을 하는 리시버를 스피커처럼 활용해 사운드의 입체감을 한층 높였다. 하이파이 쿼드 DAC 기반의 고해상도 오디오는 영국 명품 오디오 업체 메리디안과 협업했다.

LG전자 안병덕 모바일마케팅담당은 "LG V40 씽큐는 스피드, 디스플레이, 사운드에 이르기까지 최고의 성능은 물론 놀랍도록 가벼워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게임을 좋아하는 고객들이 빠르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최적의 게임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철중 기자  slownews7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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