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티레이더 투자노트 출시 이벤트 진행한다
유안타증권, 티레이더 투자노트 출시 이벤트 진행한다
  • 곽호성 기자
  • 승인 2018.11.12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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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부터 내년 3월 8일까지
유안타증권이 티레이더 투자노트 출시 이벤트를 진행한다 / 유안타증권 제공

유안타증권은 12일부터 2019년 3월 8일까지 투자분석 시스템 ‘티레이더 3.0’의 주요 서비스인 ‘티레이더 투자노트’를 체험하고 주식 거래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해서 경품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품으로는 갤럭시노트9과 갤럭시워치 등이 있다.

‘티레이더 3.0’은 개인 주식투자자들을 위한 특화서비스다. 콘텐츠를 크게 업그레이드해 지난 10월 새로 나왔다. 이 중 ‘티레이더 투자노트’는 투자자들의 판단에 꼭 필요한 종목 핵심정보만을 모아 보여주는 서비스다.

이벤트 기간 중 티레이더 투자노트에서 관심 및 보유종목의 핵심체크 화면을 조회하고 월 100만 원 이상 주식 거래한 고객을 대상으로 매월 5명을 뽑아 총 20명에게 최신형 갤럭시노트9과 갤럭시워치를 제공한다.

세력T맵, 빅레이’, 티레이더파인더 등의 신규 콘텐츠들도 유망종목 선정에 쓸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이것들 중 자신이 선호하는 콘텐츠에 공감버튼을 클릭하면 매월 10명씩 총 40명을 뽑아 오크밸리 숙박권을 증정한다. 

또 펀드투자 특화서비스인 티레이더펀드에서 월 100만 원 이상 펀드 매수 고객을 대상으로 20명을 추첨해 오크밸리 숙박권을 준다. 

티레이더 3.0 신규 콘텐츠는 유안타증권 홈페이지에서 HTS를 내려 받거나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MTS 티레이더M을 다운로드해서 설치하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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