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예술가 모임 '예 이음' 홀몸노인돕기 자선전시회 개최
창작예술가 모임 '예 이음' 홀몸노인돕기 자선전시회 개최
  • 민병무 기자
  • 승인 2018.11.12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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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2일~23일 극동방송 갤러리서 열려...작가 27명 참여 작품 53점 선보여
창작예술가 모임 '藝(예) 이음'이 홀몸노인을 돕기 위한 자선 전시회를 11월 12일(월)부터 23일(금)까지 서울극동방송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글씨·그림·공예 등을 하는 창작예술가 모임 '藝(예) 이음'이 홀몸노인을 돕기 위한 자선 전시회를 연다.

12일(월)부터 23일(금)까지 서울극동방송 갤러리에서 개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기성작가 25명, 초대작가 2명이 참여해 모두 53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김윤달·윤병두·변숙연·서미숙·이경숙·이형흠 등 글씨부문(서예·캘러그라피) 6명, 김경순·권세경·김순희·김한주·박규진·박현주·신승림·이경숙·이은영·이지향·이채원·임귀자·정도경·정미선·차선미 등 그림부문(한국화·문인화·민화·오일파스텔) 15명, 유진아·이임실·안민숙·장형 등 공예부문(목공예·한지공예·천아트) 4명, 고학찬 예술의전당 사장·이성근 현대미술가 등 특별출품 2명으로 구성됐다. 

창작 예술가들로 구성된 '예 이음'은 자기계발과 국내외 전시회, 아트페어를 통해 홀몸노인을 돕는 자선활동 모임이다.

모임 회장인 서미숙씨는 “이번 전시회 주제 ‘길은 찾아서’는 나눔의 길, 희망의 길, 믿음의 길, 기쁨의 길이다"라며 "저희들의 작품이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시회를 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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