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11.18 일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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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QLED 8K, 독일 AV 전문평가지로부터 TV부문 '최고점'
삼성전자는 최근 출시한 ΄QLED 8K΄ TV가 독일 AV 전문 평가지 비디오(Video)로부터 최고의 TV라는 평가를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최근 출시한 'QLED 8K' TV가 독일 AV 전문 평가지 비디오(Video)로부터 최고의 TV라는 평가를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삼성전자에 따르면 비디오는 QLED 8K Q900R 모델이 TV부문에서 역대 최고점인 949점을 받았다고 발표했으며 이 점수는 기존에 QLED TV 2017년형·2018년형이 각각 세운 최고점 920과 937을 넘어선 기록이다.

비디오는 최근 '새로운 TV의 시대(A New TV Era)'라는 기사에서 삼성 QLED 8K를 화질·디자인·사용성 등 모든 면에서 최고의 TV로 소개했다고 회사는 전했다.

아울러 이 8K TV의 화질을 높이 평가하면서, 인공지능 기반의 '퀀텀 프로세서 8K' 화질엔진 기술로 SD급 저화질 영상도 8K급 영상으로 구현해 낸다고 평가했다.

또한 "삼성 8K의 강점은 숨은 디테일까지 표현하는 것"이라고 언급하고 "육안으로는 화면에 있는 픽셀 하나 조차 보이지 않는 수준"이라 평했다.

이밖에 시계, 날씨, 최신 뉴스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매직스크린΄기능과 전원선·기기선을 하나로 통합한 '매직케이블' 등 디자인면에서도 좋은 평가를 내렸다.

삼성은 QLED 8K TV가 최고 화질에 부여되는 '레퍼런스(Reference)', 혁신성이 뛰어난 제품에 부여되는 '이노베이션(Innovation)', 주목할 만한 제품에 주어지는 '하이라이트(Highlight)' 등 3개 어워드를 받았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추종석 전무는 "QLED 8K를 통해 초대형 프리미엄 TV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박철중 기자  slownews7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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