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11.18 일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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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피자 '천연발효종 넣은 생도우'로 변경
31일 서울 중구 미스터피자 청계광장점에서 모델들이 '천연발표종 넣은 생도우'로 만든 피자를 선보이고 있다. 미스터피자는 11월 1일부터 밀과 요거트를 72시간 증식시켜 만들어낸 유산균에서 천연발효종을 얻어 다시 혼합 반죽해 24시간 저온숙성시킨 도우를 사용한 피자로 제공된다고 밝혔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31일 서울 중구 미스터피자 청계광장점에서 모델들이 '천연발표종 넣은 생도우'로 만든 피자를 선보이고 있다. 미스터피자는 11월 1일부터 밀과 요거트를 72시간 증식시켜 만들어낸 유산균에서 천연발효종을 얻어 다시 혼합 반죽해 24시간 저온숙성시킨 도우를 사용한 피자로 제공된다고 밝혔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31일 서울 중구 미스터피자 청계광장점에서 모델들이 '천연발표종 넣은 생도우'로 만든 피자를 선보이고 있다. 미스터피자는 11월 1일부터 밀과 요거트를 72시간 증식시켜 만들어낸 유산균에서 천연발효종을 얻어 다시 혼합 반죽해 24시간 저온숙성시킨 도우를 사용한 피자로 제공된다고 밝혔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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