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전략 카드 모바일게임 '마블 배틀라인' 전 세계 서비스 시작
넥슨, 전략 카드 모바일게임 '마블 배틀라인' 전 세계 서비스 시작
  • 박철중 기자
  • 승인 2018.10.25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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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마블 배틀라인' 글로벌 론칭. / 넥슨 제공

넥슨은 전략 카드 배틀 모바일게임 '마블 배틀라인'의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넥슨에 따르면 안드로이드OS와 애플 iOS 버전으로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 동시 출시하며, 한국어와 영어, 일본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라틴) 등 총 9개 언어를 지원한다.

또한, 이번 정식 출시 버전을 통해 더욱 강력한 캡틴 마블과 토르, 스타로드, 와스프, 베놈, 타노스 카드를 새롭게 선보인다.

마블 배틀라인은 마블 영웅과 빌런으로 구성된 수백여 종의 카드를 수집하고 덱을 구성하는 전략 카드 배틀 게임이다.

지난 8월 코믹콘2018 서울에서 국내 유저들에게 시연 버전을 최초 공개 후 지난 13일 유저 대상 오프라인 PvP 대회 선발대 페스티벌을 개최한 바 있다.

넥슨은 이 게임의 글로벌 출시를 기념해 내달 7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30레벨까지 10레벨을 달성할 때마다 유명 캐릭터 카드를 선물하며, 특정 목표를 달성할 때마다 골드와 경험치를 제공한다. 또한 이벤트 스테이지를 완료하는 유저에게는 '호박 폭탄 배달 카드'와 '그린 고블린 카드'를 지급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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