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게임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는 게임빌의 '탈리온'
일본 게임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는 게임빌의 '탈리온'
  • 곽호성 기자
  • 승인 2018.10.22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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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현지화 등의 노력으로 이룬 성과
탈리온 일본 메인 이미지 / 게임빌 제공

게임빌의 글로벌 MMORPG ‘탈리온(일본 서비스명 ‘벤데타’)’이 최근 일본 게임 시장 매출 순위 상위권에 올랐다. 애플 앱스토어 매출 7위, 구글 플레이 매출 15위까지 상승했다. 탈리온은 게임빌이 유티플러스와 같이 만든 모바일게임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탈리온은 지난 18일 일본 정식 서비스를 시작 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16일 시작한 사전 다운로드에서 애플 앱스토어 무료 인기 1위에 올랐고 매출 순위도 7위까지 상승했다. 이날 오전 구글 플레이에서도 인기 순위 3위를 기록했고 매출 순위는 15위까지 올랐다.

게임빌은 일본 시장 공략을 위해 게임 서비스명을 ‘피의 복수’라는 뜻인 스페인어 ‘벤데타(Vendetta)’로 바꿨으며 현지화 작업도 철저히 진행했다. 현재 게임의 핵심 콘텐츠인 진영 단위 대규모 전투인 RvR을 앞세워 일본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게임빌은 앞으로 글로벌 시장 영토 확장을 위해서 타국 출시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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