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프로야구 H2에 신규 콘텐츠 '결전의 그라운드' 업데이트
엔씨소프트, 프로야구 H2에 신규 콘텐츠 '결전의 그라운드' 업데이트
  • 박철중 기자
  • 승인 2018.10.11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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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모바일 야구 게임 '프로야구 H2'의 신규 콘텐츠 '결전의 그라운드' 업데이트. / 엔씨소프트 제공

엔씨소프트가 모바일 야구 게임 '프로야구 H2'의 신규 콘텐츠 '결전의 그라운드'를 업데이트했다고 11일 밝혔다.

결전의 그라운드는 프로야구 H2의 5개 서버 이용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다. 

이용자는 조건(선호 구단, 소속 리그 등)에 맞는 대회에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각 대회에 최대 1024명의 이용자가 참여할 수 있다. 대회는 총 8라운드로 진행된다. 최종전(8라운드)까지 승리한 이용자는 보상 아이템(토큰, 우승 기념 반지 아이템 등)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엔씨는 신규 선수카드로 NC 다이노스의 테임즈를 레전드 선수카드로 등장 시켰다. 테임즈는 2015년도 한국프로야구에서 40홈런-40도루 등 뛰어난 활약을 펼쳐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이용자는 40명의 선수카드를 등록해 레전드 테임즈 카드를 얻을 수 있다.

프로야구 H2는 88년도 선수카드(277명)를 함께 공개했다. 각 구단을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선수카드와 베테랑으로 구성된 클래식 선수카드도 업데이트했다. 이용자는 선수 영입과 조합으로 새로운 선수카드를 얻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프로야구 H2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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