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SKT·KT 아이폰 이용객도 'U+골프' 볼 수 있다"
LG유플러스 "SKT·KT 아이폰 이용객도 'U+골프' 볼 수 있다"
  • 박철중 기자
  • 승인 2018.10.02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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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SKT·KT 아이폰 고객에게 'U+골프' 오픈. /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가 골프중계 서비스인 'U+골프'를 SK텔레콤과 KT의 아이폰(iOS) 이용자들에게도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지난 4월 안드로이드스마트폰를 이용하는 타사 사용자들에게 이 서비스를 개방한 바 있다.

이 앱은 구글스토어, 원스토어 등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마켓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U+골프는 인기선수 독점중계, 출전선수 스윙보기, 지난 홀 다시보기, 지난 경기 다시보기 등 4가지 핵심 기능을 갖고 있다.

LG유플러스 주영준 모바일서비스1담당은 "다양한 채널을 통해 다른 통신사 고객들로부터 U+골프 서비스 개방 여부에 대한 질문을 꾸준히 받아 안드로이드에 이어 iOS용 서비스도 개방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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