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페이트/그랜드오더, 다음달 5일까지 가을맞이 캠페인 진행
넷마블 페이트/그랜드오더, 다음달 5일까지 가을맞이 캠페인 진행
  • 곽호성 기자
  • 승인 2018.09.28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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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 접속만 해도 '호부' 등 아이템 제공
넷마블 페이트/그랜드 오더, 가을맞이 캠페인 / 넷마블 제공

넷마블은 스토리 수집형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페이트/그랜드 오더(Fate/Grand Order)'에서 여러 가지 혜택을 주는 가을맞이 캠페인을 이날부터 다음달 5일까지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 따라 이용자는 게임에 접속만 하면 '호부', ' 700만 QP’, '7만친구포인트' 등을 받는다. 혜택은 7일 동안 매일 1회 제공된다. 계속 참여하면 총 7개의 '호부(3성이상의 서번트, 개념예장 등을 1회 소환할 수 있는 아이템)'를 받는다.

또 게임 플레이 필요 포인트는 반으로 줄어 더 많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캠페인 기간 동안 전체 서번트(캐릭터)의 '막간의 이야기', '강화 퀘스트', '마술예장 획득 퀘스트(칼데아전투복, 마술협회 제복, 아틀라스원 제복)' 등은 포인트를 절반만 써도 체험할 수 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강화 퀘스트 5탄도 할 수 있다. 에미야, 엘리자베트 바토리, 지크프리트 등의 인기 서번트 7종이 대상이며 강화 퀘스트를 클리어하면 서번트의 성능을 높일 수 있다. 서번트나 개념예장(일종의 장비)의 강화 성공 확률은 2배 높아진다.

특히 이번 가을 캠페인에서는 공격력이 뛰어난 인기 서번트 '잔 다르크(얼터)'를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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