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일교차 크고 출근길 '쌀쌀'
27일 일교차 크고 출근길 '쌀쌀'
  • 곽호성 기자
  • 승인 2018.09.26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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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직접적 영향 없어…일본으로 갈듯
쌀쌀해진 날씨 / 여성경제신문 자료사진

27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동해안 지역은 새벽부터 오전 사이 가끔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내일 서울의 아침 기온은 13도로 출근길 날씨가 쌀쌀하겠다. 낮에는 24도까지 올라 일교차가 크겠다.

동해 남부 해상과 남해, 제주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이며 물결이 최고 5m까지 높게 일겠다. 제주도의 경우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 귀경길에 배편과 항공편을 이용하는 이들은 주의가 필요하다. 

24호 태풍 '짜미'는 중형 태풍으로 남해상에서 올라오고 있다. 기상청은 태풍이 일본으로 가면서 우리나라에 직접적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이번 주 후반에도 맑고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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