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9.19 수 17:53
  •  
HOME 산업· ICT 기업·재계
효성, 전국 27개 대학 돌며 채용 설명회 실시3일 한국외대에서 시작…20일 마무리
5일 서강대에서 실시한 채용박람회에서 효성 직원들이 채용 전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효성 제공

효성이 11일 2018년 하반기 그룹 신입사원 채용을 앞두고 서울대에서 채용 설명회를 열었다.

이달 3일 한국외대에서부터 시작된 채용 설명회는 20일까지 고려대, 경북대, UNIST(울산과학기술원)등 전국 27개 대학에서 열릴 예정이다. 올해 하반기에는 약 500여 명의 신입사원을 뽑을 예정이다. 

11일에는 서울대에서 설명회가 열렸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지주사 전환 이후 분할된 4개 사업회사에 대한 설명과 인재상, 면접 등에 대한 소개가 진행됐다.

조현준 회장은 “효성은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시장 속에서 끊임없는 혁신을 선도할 수 있는 인재,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성을 추구하며 악착같이 경쟁력을 확보한 인재들과 더 큰 도약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신입사원 채용대상은 2019년 2월 졸업예정자 또는 기졸업자다. 학점, 외국어, 연령 등에 자격 제한을 두지 않는다. 입사지원서는 27일 18시까지 효성그룹 채용사이트에서 접수할 수 있다. 전형절차는 서류(지원서) 접수, 인적성검사(10월 중 예정), 면접(11월 중순 예정)순으로 총 3단계로 진행된다. 올 12월 초에 최종합격자가 나온다.

한편 효성은 블로그와 페이스북에서 5일부터 20일까지 취업준비생 대상으로 '올려드림'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효성 캠퍼스 리쿠르팅 참석 인증샷을 촬영해 올리거나 웹진 사전 구독을 신청하면 추첨을 거쳐 커피 교환권을 준다.

곽호성 기자  applegrape@dreamwiz.com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곽호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