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11.19 월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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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날씨] 일교차 10도 이상 나는 가을 날씨 계속된다서울 아침 17도~낮 29도 예상…월요일 강원 영동‧경상도 해안 비 소식
다음 주 10도 이상의 일교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여성경제신문 자료사진

이번 주(10~14일)에는 일교차가 큰 가을 날씨가 이어진다.

9일 케이웨더에 따르면 다음 주 아침 기온은 17~20도로 선선하고, 낮 기온은 27~29도까지 올라 덥겠다.

서울은 월요일(아침 17도, 낮 27도), 화요일(아침 17도, 낮 27도), 수요일(아침 18도, 낮 28도), 목요일(아침 20도, 낮 26도), 금요일(아침 19도, 낮 29도)로 예보됐다.

금요일에는 강수확률이 60%로 서울에 비 올 가능성이 있다.

경기도는 인천 아침 18도~21도, 낮 25도~27도, 수원 아침 16도~20도, 낮 27도~29도, 파주 아침 13도~18도, 낮 26도~28도로 예보됐다.

강원도는 아침 13도~19도, 낮 최고기온은 22도~28도까지 올라간다.

충청도를 포함한 대전, 세종 지역은 아침 13도~20도, 낮 24도~28도, 광주 및 전라도는 아침 15도~23도, 낮 24도~28도로 올라갈 예정이다.

대구, 부산, 울산을 포함한 경상도는 아침 13도~21도, 낮 23도~29도, 제주도는 아침 21도~24도, 낮 26도~29도로 다소 따뜻한 날씨가 이어진다.

월요일에는 강원 영동, 경상도 해안을 중심으로 10~60㎜ 정도의 비가 내린다.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12∼20℃, 최고기온 23∼28℃)과 비슷하겠으나 후반에는 조금 높겠다. 강수량은 평년(3∼12mm)보다 적다.

미세먼지, 오존 등은 좋음~보통을 유지하며 쾌청한 날씨를 유지한다.

윤아름 기자  aruumi@seoul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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