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든든한건강플러스간병보험 출시했어요"
현대해상 "든든한건강플러스간병보험 출시했어요"
  • 곽호성 기자
  • 승인 2018.08.20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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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 보험료로 경증치매부터 보장
현대해상이 든든한건강플러스간병보험을 출시했다 / 현대해상 제공

현대해상은 고객의 보험료 부담을 낮추고 치매보장 강화와 다양한 질병 및 상해 담보를 새로 만든 간병보험 신상품 ‘든든한건강플러스간병보험’을 내놓았다고 20일 밝혔다.

이 상품은 보험료납입기간 동안 해지환급금이 없고 낮은 보험료로 동일하게 보장 받을 수 있는 ‘해지환급금 미지급형’을 도입했다.

또 장기요양 1~4등급 판정 외에 치매 초기 단계부터 보장하는 경도이상치매진단 담보를 새로 만들어 치매 보장을 강화했다. 3대 질병(암·뇌졸중·급성심근경색증)진단 등 각종 진단·일당·수술 담보를 더해 여러 질병 및 상해에 대해 종합 보장을 받을 수 있다.

보험기간은 90/100세만기로 20세부터 최대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보험료는 납입기간 중 해지환급금을 주는 1종(표준형)과 해지환급금을 주지 않는 대신 보험료가 저렴한 2종(해지환급금 미지급형)중 고를 수 있다.

이외에 장기요양 1~4등급 진단이나 상해 또는 질병으로 80%이상 후유장해가 발생했을 때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 줘 간병상태의 고객이 치료에만 신경 쓸 수 있게 했다.

현대해상 장기상품부 박재관 부장은 “노후대비를 위해 장기간 계약을 유지해야 하는 간병보험인 만큼 고객의 보험료 부담은 덜고 간병 및 건강 보장은 강화한 상품”이라며 “고령화 시대에 고객의 노후대비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상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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