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사법정의는 어디로 갔는가?
한국의 사법정의는 어디로 갔는가?
  • 양문숙 기자
  • 승인 2018.08.14 13: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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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 앞에서 열린 '안희정 성폭력 사건 1심 무죄 선고에 대한 여성단체 기자회견'에서 김지은씨의 변호인을 맡은 정혜선 변호사가 발언을 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 앞에서 열린 '안희정 성폭력 사건 1심 무죄 선고에 대한 여성단체 기자회견'에서 김지은씨의 변호인을 맡은 정혜선 변호사가 발언을 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 앞에서 열린 '안희정 성폭력 사건 1심 무죄 선고에 대한 여성단체 기자회견'에서 김지은씨의 변호인을 맡은 정혜선 변호사가 발언을 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 앞에서 열린 '안희정 성폭력 사건 1심 무죄 선고에 대한 여성단체 기자회견'에서 김지은씨의 변호인을 맡은 정혜선 변호사가 발언을 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 앞에서 열린 '안희정 성폭력 사건 1심 무죄 선고에 대한 여성단체 기자회견'에서 안희정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 회원들이 손팻말을 들고 규탄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 앞에서 열린 '안희정 성폭력 사건 1심 무죄 선고에 대한 여성단체 기자회견'에서 안희정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 회원들이 손팻말을 들고 규탄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 앞에서 열린 '안희정 성폭력 사건 1심 무죄 선고에 대한 여성단체 기자회견'에서 안희정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 회원들이 손팻말을 들고 규탄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 앞에서 열린 '안희정 성폭력 사건 1심 무죄 선고에 대한 여성단체 기자회견'에서 안희정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 회원들이 손팻말을 들고 규탄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 앞에서 열린 '안희정 성폭력 사건 1심 무죄 선고에 대한 여성단체 기자회견'에서 안희정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 회원들이 손팻말을 들고 규탄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 앞에서 열린 '안희정 성폭력 사건 1심 무죄 선고에 대한 여성단체 기자회견'에서 안희정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 회원들이 손팻말을 들고 규탄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 앞에서 열린 '안희정 성폭력 사건 1심 무죄 선고에 대한 여성단체 기자회견'에서 안희정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 회원들이 손팻말을 들고 규탄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 앞에서 열린 '안희정 성폭력 사건 1심 무죄 선고에 대한 여성단체 기자회견'에서 안희정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 회원들이 손팻말을 들고 규탄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 앞에서 열린 '안희정 성폭력 사건 1심 무죄 선고에 대한 여성단체 기자회견'에서 안희정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 회원들이 손팻말을 들고 규탄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 앞에서 열린 '안희정 성폭력 사건 1심 무죄 선고에 대한 여성단체 기자회견'에서 안희정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 회원들이 손팻말을 들고 규탄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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