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12.14 금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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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돌페어’ 진행첫돌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마련
   
▲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는 소중한 아기의 첫돌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한 돌페어를 오는 8월 26일(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호텔 5층 연회장에서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는 소중한 아기의 첫돌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한 돌페어를 오는 8월 26일(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호텔 5층 연회장에서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돌페어에서는 특별한 돌잔치를 준비하기 위해 필요한 최신 돌상, 한복, 스냅 사진, 답례품 등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으며, 연회장뿐 아니라 호텔 내 레스토랑 별 돌잔치 상품을 한번에 모두 확인할 수 있어 방문하는 고객들의 편리한 선택이 가능하다. 돌잔치로 인기가 높은 그랜드 키친(뷔페 레스토랑), 웨이루(중식당), 테이블34(프렌치 레스토랑) 등 호텔 내 레스토랑 별로 10~50명까지 돌잔치 상품과 장소를 직접 확인하고 예약할 수 있다.

더불어 8월 26일(일) 돌페어에 참석하는 고객 중 선착순 신청을 통해 ‘아빠와 함께하는 유리드믹스’ 클래스를 무료로 진행할 예정이다. 유리드믹스는 음악의 흐름과 신체의 움직임을 연관시켜 아이들의 신체활동을 촉진시키는 음악교육으로, 돌페어 당일 3회에 걸쳐 진행되며 해당 클래스는 사전 예약 시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모든 돌페어 참석 고객들은 호텔 연회 전문 매니저와 상담을 진행할 수 있으며, 당일 돌잔치 예약 고객에게는 돌잔치 10% 할인 및 케이크 무료 증정, 프로젝터 무료 대여 등의 혜택을 준다. 호텔 숙박권 또는 뷔페 레스토랑 식사권 등이 추가 선물로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현장사진을 소셜 채널에 업로드하고 해시태그를 남겨주신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호텔에서 직접 제작한 아기 가운을 선물로 드리며, 모든 돌잔치 페어 현장 참석 고객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선물로 제공한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관계자는 "편리한 접근성과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있다"면서 "호텔 내 스냅 사진 촬영 시 특별한 순간을 남길 수 있어 돌잔치를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고 전했다.

임유정 기자  wiselim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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