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오너 일가 '갑질' 논란에도 우수영업실적 항공사로 선정
대한항공, 오너 일가 '갑질' 논란에도 우수영업실적 항공사로 선정
  • 문인영 기자
  • 승인 2018.08.10 16: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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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 일가의 '갑질' 논란에도 대한항공이 지난해 우수한 영업실적을 낸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10일 인천공항에 여행객들이 지나가고 있다. 대한항공은 글로벌 항공월간지 에어 트랜스포트 월드(ATW)로부터' 2018년 세계 최고의 실적 항공사'로 선정됐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
오너 일가의 '갑질' 논란에도 대한항공이 지난해 우수한 영업실적을 낸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10일 인천공항에 여행객들이 지나가고 있다. 대한항공은 글로벌 항공월간지 에어 트랜스포트 월드(ATW)로부터' 2018년 세계 최고의 실적 항공사'로 선정됐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오너 일가의 '갑질' 논란에도 대한항공이 지난해 우수한 영업실적을 낸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10일 인천공항에 여행객들이 지나가고 있다. 대한항공은 글로벌 항공월간지 에어 트랜스포트 월드(ATW)로부터' 2018년 세계 최고의 실적 항공사'로 선정됐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오너 일가의 '갑질' 논란에도 대한항공이 지난해 우수한 영업실적을 낸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10일 인천공항에 여행객들이 지나가고 있다. 대한항공은 글로벌 항공월간지 에어 트랜스포트 월드(ATW)로부터' 2018년 세계 최고의 실적 항공사'로 선정됐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오너 일가의 '갑질' 논란에도 대한항공이 지난해 우수한 영업실적을 낸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10일 인천공항에 여행객들이 지나가고 있다. 대한항공은 글로벌 항공월간지 에어 트랜스포트 월드(ATW)로부터' 2018년 세계 최고의 실적 항공사'로 선정됐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오너 일가의 '갑질' 논란에도 대한항공이 지난해 우수한 영업실적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항공은 글로벌 항공월간지 에어 트랜스포트 월드(ATW)로부터' 2018년 세계 최고의 실적 항공사'로 선정됐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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