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8.16 목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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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부터 '갤럭시 노트9 512GB 스페셜 에디션' 사전 예약 판매한다8GB RAM·512GB 메모리 모델…블루투스 탑재 스마트 S펜 제공
삼성 갤럭시 노트9 사전 예약 판매 /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가 강한 성능과 '스마트 S펜'으로 높은 사용성을 제공하는 ‘갤럭시 노트9’ 사전 예약 판매를 13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정식 출시는 오는 24일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9 512GB 스페셜 에디션’ 사전 예약 판매만 시행해 소비자들이 최고 사양 제품을 가장 좋은 혜택을 받으며 먼저 만날 수 있게 했다.

갤럭시 노트9 512GB 스페셜 에디션은 8GB RAM에 512GB 대용량 메모리를 탑재한 제품이며 오션 블루와 라벤더 퍼플의 두 가지 색상으로 나온다.

이번 예약판매에선 블루투스를 탑재해 한 단계 더 진화한 ‘스마트 S펜’을 추가 제공한다. 오션 블루 모델은 옐로우 색상과 실버 색상의 S펜을, 라벤더 퍼플 모델은 라벤더 색상과 실버 색상의 S펜을 제공한다.

13일부터 20일까지 갤럭시 노트9 512GB 스페셜 에디션을 예약한 고객은 24일 정식 출시 3일 전인 21일부터 제품을 먼저 받아 개통할 수 있다. 사전 예약 고객 개통 기간은 25일까지다.

삼성전자는 해당 기간 동안 개통한 고객에게 올해 CES 혁신상을 받은 코드프리(Cord-free) 이어셋 ‘기어 아이콘X (2018)’을 증정한다. 또 1년 2회까지 디스플레이 파손 교체 비용의 50%를 제공한다.

갤럭시 노트9 512GB 스페셜 에디션은 자급제폰과 이동통신 3사 모델 전부 예약이 가능하다.

한편 갤럭시 노트9 128GB 모델은 이동통신 3사에서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라벤더 퍼플, 메탈릭 코퍼, 미드나잇 블랙의 3가지 색상으로 나온다.

곽호성 기자  applegrape@dreamw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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