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12.12 수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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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이 서빙하는 피자 드세요'
8일 서울 양천구 피자헛 목동중앙점에서 배달의민족과 함께 외식업계 최초로 도입한 서빙 로봇 '딜리 플레이트'를 소개하고 있다. 피자헛의 서빙 로봇 '딜리'는 매장 내 테이블 사이를 자율 주행하며 음식을 운반한다. 본체 상단의 쟁반을 통해 한 번에 22kg까지 배달 가능하며, 사람이나 장애물을 정확히 인지하고 회피해 최적의 경로로 테이블까지 음식을 나르는 것이 특징이다. 오는 19일까지 약 2주간 시범 운영된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8일 서울 양천구 피자헛 목동중앙점에서 배달의민족과 함께 외식업계 최초로 도입한 서빙 로봇 '딜리 플레이트'를 소개하고 있다. 피자헛의 서빙 로봇 '딜리'는 매장 내 테이블 사이를 자율 주행하며 음식을 운반한다. 본체 상단의 쟁반을 통해 한 번에 22kg까지 배달 가능하며, 사람이나 장애물을 정확히 인지하고 회피해 최적의 경로로 테이블까지 음식을 나르는 것이 특징이다. 오는 19일까지 약 2주간 시범 운영된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8일 서울 양천구 피자헛 목동중앙점에서 배달의민족과 함께 외식업계 최초로 도입한 서빙 로봇 '딜리 플레이트'를 소개하고 있다. 피자헛의 서빙 로봇 '딜리'는 매장 내 테이블 사이를 자율 주행하며 음식을 운반한다. 본체 상단의 쟁반을 통해 한 번에 22kg까지 배달 가능하며, 사람이나 장애물을 정확히 인지하고 회피해 최적의 경로로 테이블까지 음식을 나르는 것이 특징이다. 오는 19일까지 약 2주간 시범 운영된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8일 서울 양천구 피자헛 목동중앙점에서 배달의민족과 함께 외식업계 최초로 도입한 서빙 로봇 '딜리 플레이트'를 소개하고 있다. 피자헛의 서빙 로봇 '딜리'는 매장 내 테이블 사이를 자율 주행하며 음식을 운반한다. 본체 상단의 쟁반을 통해 한 번에 22kg까지 배달 가능하며, 사람이나 장애물을 정확히 인지하고 회피해 최적의 경로로 테이블까지 음식을 나르는 것이 특징이다. 오는 19일까지 약 2주간 시범 운영된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8일 서울 양천구 피자헛 목동중앙점에서 배달의민족과 함께 외식업계 최초로 도입한 서빙 로봇 '딜리 플레이트'를 소개하고 있다. 피자헛의 서빙 로봇 '딜리'는 매장 내 테이블 사이를 자율 주행하며 음식을 운반한다. 본체 상단의 쟁반을 통해 한 번에 22kg까지 배달 가능하며, 사람이나 장애물을 정확히 인지하고 회피해 최적의 경로로 테이블까지 음식을 나르는 것이 특징이다. 오는 19일까지 약 2주간 시범 운영된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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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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