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10.15 월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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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냐 욘체바·마이클 파비아노 열연 펼친 '라 보엠' 단독 상영메가박스 8월4일 개봉...애절한 사랑 엮은 거장 프랑코 체피렐리의 연출솜씨도 일품
소냐 욘체바와 마이클 파비아노가 열연을 펼친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라 보엠'이  8월 4일 메가박스에서 단독 상영된다.
소냐 욘체바와 마이클 파비아노가 열연을 펼친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라 보엠'이  8월 4일 메가박스에서 단독 상영된다.

소냐 욘체바와 마이클 파비아노가 열연을 펼친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라 보엠'이  8월 4일 메가박스에서 단독 상영된다.

'라 보엠'은 앙리 뮈르제의 소설 ‘보헤미안의 생활’을 토대로 한 푸치니의 오페라로 크리스마스 이브에 만났지만 가난으로 비극에 이르는 연인들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를 그렸다.

이번 상영작은 뉴욕 메트 역사상 최다 공연작으로 이탈리아가 배출한 최고의 영화감독 프랑코 체피렐리의 전설적인 연출로 선보인다.

소냐 욘체바와 마이클 파비아노가 열연을 펼친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라 보엠'이  8월 4일 메가박스에서 단독 상영된다.
소냐 욘체바와 마이클 파비아노가 열연을 펼친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라 보엠'이  8월 4일 메가박스에서 단독 상영된다.

또한 젊은 오페라 스타들이 총출동해 눈길을 끈다. 미미 역에 소냐 욘체바, 그의 열정적인 연인이자 작가 로돌포 역에 마이클 파비아노가 연기한다. 수잔나 필립스는 요염하고 애교 넘치는 무제타 역을 맡았고, 루카스 미첨이 무제타의 화가 연인 마르첼로 역을 노래한다.

메가박스에서 만날 수 있는 ‘메트: 라이브 인 HD’는 세계 3대 오페라로 손꼽히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의 공연 실황 영상으로, 메가박스의 뛰어난 음향 시스템과 일반 HD의 4배 이상의 화질을 자랑하는 4K 디지털 프로젝터를 통해 미세한 표정과 숨소리, 땀방울까지 포착함으로써 실제 공연을 보는 듯한 생생한 느낌을 선사한다.

메트 오페라 '라 보엠'은 전국 메가박스 11개 지점(코엑스, 센트럴, 목동, 분당, 킨텍스, 하남스타필드, 송도, 광주, 대전, 대구 신세계, 서면)에서 상영되고, 티켓 기본 가격은 3만원이다. 러닝 타임은 인터미션 포함 168분이다. 메가박스 VIP 회원은 15%, 메가박스 클래식 소사이어티 회원은 10%,  청소년·대학생 및 우대는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메가박스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민병무 기자  joshuamin@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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