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영 "진보 탈을 쓴 악의 무리 다뤘다"
공지영 "진보 탈을 쓴 악의 무리 다뤘다"
  • 문인영 기자
  • 승인 2018.07.30 17: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공지영 작가가 3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5년 만에 발표한 신작 장편소설 '해리' 출간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해리'에 대해 "진보의 탈을 쓰고 엄청난 위선을 행하는 악의 무리를 다룬 소설이다"라고 말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공지영 작가가 3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5년 만에 발표한 신작 장편소설 '해리' 출간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해리'에 대해 "진보의 탈을 쓰고 엄청난 위선을 행하는 악의 무리를 다룬 소설이다"라고 말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공지영 작가가 3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5년 만에 발표한 신작 장편소설 '해리' 출간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해리'에 대해 "진보의 탈을 쓰고 엄청난 위선을 행하는 악의 무리를 다룬 소설이다"라고 말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