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11.19 월 12:15
  •  
HOME 포토/영상 피플&피플
빼앗아간 '최저임금' 돌려놔!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열린 최저임금개악 폐기, 임금개악 저지 민주노총 결의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최저임금삭감법 폐기' 손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열린 최저임금개악 폐기, 임금개악 저지 민주노총 결의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최저임금삭감법 폐기' 손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열린 최저임금개악 폐기, 임금개악 저지 민주노총 결의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최저임금삭감법 폐기' 손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열린 최저임금개악 폐기, 임금개악 저지 민주노총 결의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최저임금삭감법 폐기' 손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열린 최저임금개악 폐기, 임금개악 저지 민주노총 결의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최저임금삭감법 폐기' 손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열린 최저임금개악 폐기, 임금개악 저지 민주노총 결의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최저임금삭감법 폐기' 손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열린 최저임금개악 폐기, 임금개악 저지 민주노총 결의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최저임금삭감법 폐기' 손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열린 최저임금개악 폐기, 임금개악 저지 민주노총 결의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최저임금삭감법 폐기' 손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열린 최저임금개악 폐기, 임금개악 저지 민주노총 결의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최저임금삭감법 폐기' 손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열린 최저임금개악 폐기, 임금개악 저지 민주노총 결의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최저임금삭감법 폐기' 손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열린 최저임금개악 폐기, 임금개악 저지 민주노총 결의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최저임금삭감법 폐기' 손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앞 줄 오른쪽)을 비롯한 참가자들이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열린 최저임금개악 폐기, 임금개악 저지 민주노총 결의대회에 참석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앞 줄 왼쪽)을 비롯한 참가자들이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열린 최저임금개악 폐기, 임금개악 저지 민주노총 결의대회에 참석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문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