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7.20 금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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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날 삼계탕 대신 삼복빵 어때?'
초복을 4일 앞둔 13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 ‘조선델리’에 ‘오곡 삼복빵’이 진열되어 있다. 백숙 모양을 한 오곡 삼복빵은 천연 효모, 현미, 해바라기씨, 아마씨 등의 재료로 만들어졌다. 또 물 대신 닭 육수를 사용했다. 초복(7월 16~17일), 중복(7월 26~27일), 말복(8월 14일, 16일) 기간 동안 한정 판매한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초복을 4일 앞둔 13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 ‘조선델리’에 ‘오곡 삼복빵’이 진열되어 있다. 백숙 모양을 한 오곡 삼복빵은 천연 효모, 현미, 해바라기씨, 아마씨 등의 재료로 만들어졌다. 또 물 대신 닭 육수를 사용했다. 초복(7월 16~17일), 중복(7월 26~27일), 말복(8월 14일, 16일) 기간 동안 한정 판매한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초복을 4일 앞둔 13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 제빵사들이 '오곡 삼복빵'을 만들고 있다. 백숙 모양을 한 오곡 삼복빵은 천연 효모, 현미, 해바라기씨, 아마씨 등의 재료로 만들어졌다. 또 물 대신 닭 육수를 사용했다. 초복(7월 16~17일), 중복(7월 26~27일), 말복(8월 14일, 16일) 기간 동안 한정 판매한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초복을 4일 앞둔 13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 제빵사들이 '오곡 삼복빵'을 만들고 있다. 백숙 모양을 한 오곡 삼복빵은 천연 효모, 현미, 해바라기씨, 아마씨 등의 재료로 만들어졌다. 또 물 대신 닭 육수를 사용했다. 초복(7월 16~17일), 중복(7월 26~27일), 말복(8월 14일, 16일) 기간 동안 한정 판매한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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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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