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7.20 금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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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듀얼패키지' 가입고객 20명에 종합건강검진권 증정부산은행, 5년 이상 장기거래 고객 대상…연 2회 추첨

BNK부산은행이 장기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BNK어울림듀얼패키지’ 가입 시 ‘KMI한국의학연구소 종합건강검진권’을 증정한다고 13일 밝혔다.

BNK어울림듀얼패키지는 정기예금과 적금으로 이루어진 상품이다. 주거래 실적 등에 따라 추가 우대이율도 지급한다.

해당 이벤트는 부산은행과 5년 이상 거래를 하고, 해당 패키지를 가입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1년에 총 20명을 추첨해 검진권을 증정하며 이달부터 새롭게 10명을 선발해 12월에 당첨자를 발표한다. 상반기(1~6월) 추첨 당첨자는 이날 발표됐다.

부산은행 남경화 수신기획부장은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윤아름 기자  aruumi@seoul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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