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11.20 화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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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치매 보장을 한번에” DB생명 '암치매 종신보험' 출시암‧치매진단금 최대 1억5000만원 지급
DB생명이 암과 치매를 함께 보장 받을 수 있는 '(무)10년 The 플러스 암치매종신보험' 상품을 출시했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DB생명이 암과 치매를 함께 보장 받을 수 있는 ‘(무)10년 The 플러스 암치매종신보험’ 상품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중대 암과 중증치매에 대한 보험금 지급 사유 발생 시 보험금을 100% 선지급 받을 수 있다.

주계약으로 사망보장과 암치매진단자금이 동시에 보장되며 암치매진단자금의 경우에는 최대 1억5000만원까지 지급된다.

또 해지환급금 보증형의 경우에는 보험료와 예정최저적립금 산출 시 공시이율에 관계없이 계약일부터 10년 이내 연 3%, 10년 초과 연 2.75%로 계산된 예정최저적립금을 기초로 해지환급금을 보증한다.

예정최저적립금은 이율이 아무리 떨어져도 보험사가 보증하는 최저 기준을 말한다.

계약이 오랫동안 유지된 경우 대상계약(암치매진단자금 지급사유 미발생시에만 적용)에 한하여 납입유지보너스 및 장기유지보너스를 추가 적립해 고객이 사망보장과 연금전환특약을 통해 연금자산을 동시에 준비할 수 있다는 특징도 있다.

비갱신형 특약인 뇌출혈 및 뇌경색증 진단특약 가입 시에는 최대 종신까지 보장이 가능하도록 상품 설계도 가능하다.

윤아름 기자  aruumi@seoul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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