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9.19 수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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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스페셜, ‘멀티 프라이팬’ 9900원’홈 브런치’ 트렌드…손재주 없어도 예쁜 요리 만들 수 있어 인기
   
▲ 6일 홈플러스 스페셜 2호점 서부산점에서 모델들이 멀티 프라이팬 2종을 선보이고 있다./사진제공=홈플러스.

홈플러스 스페셜(대구점, 서부산점)은 하나의 팬으로 계란프라이,  호떡, 전, 팬케이크 등을 동시에 만들 수 있는 ‘키친아트 주물 에그팬 3구/4구’ 2종을 각 9900원에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일정한 모양의 요리를 손쉽게 만들 수 있고, 논스틱(non-stick) 코팅 처리해 세척도 간편하다.

박혜영 홈플러스 홈리빙팀 바이어는 “최근 집에서 브런치를 즐기는 ‘홈 브런치’가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어 손재주가 없어도 누구나 예쁜 브런치를 만들 수 있도록 돕는 멀티 프라이팬을 저렴하게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홈플러스는 연내 스페셜 매장을 20개로 확대하고, 기존 대형마트에서 만나기 힘들었던 다양한 가성비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임유정 기자  wiselim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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