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세 원로스님의 목숨 건 조계종 개혁요구
88세 원로스님의 목숨 건 조계종 개혁요구
  • 양문숙 기자
  • 승인 2018.07.04 22:07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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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수 88세의 원로 설조 스님이 4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 옆 우정공원에서 '설정 총무원장 퇴진 요구' 노숙 단식농성을 이어가던 중 화장실을 다녀오기위해 힘겹게 움직이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세수 88세의 원로 설조 스님이 4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 옆 우정공원에서 '설정 총무원장 퇴진 요구' 노숙 단식농성을 이어가던 중 화장실을 다녀오기위해 힘겹게 움직이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세수 88세의 원로 설조 스님이 4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 옆 우정공원에서 '설정 총무원장 퇴진 요구' 노숙 단식농성을 이어가던 중 화장실을 다녀오기위해 힘겹게 움직이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세수 88세의 원로 설조 스님이 4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 옆 우정공원에서 '설정 총무원장 퇴진 요구' 노숙 단식농성을 이어가던 중 화장실을 다녀오기위해 힘겹게 움직이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세수 88세의 원로 설조 스님이 4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 옆 우정공원에서 '설정 총무원장 퇴진 요구' 노숙 단식농성을 이어가던 중 화장실을 다녀오기위해 힘겹게 움직이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세수 88세의 원로 설조 스님이 4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 옆 우정공원에서 '설정 총무원장 퇴진 요구' 노숙 단식농성을 이어가던 중 화장실을 다녀오기위해 힘겹게 움직이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세수 88세의 원로 설조 스님이 4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 옆 우정공원에서 '설정 총무원장 퇴진 요구' 노숙 단식농성을 이어가던 중 화장실을 다녀오기위해 힘겹게 움직이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세수 88세의 원로 설조 스님이 4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 옆 우정공원에서 '설정 총무원장 퇴진 요구' 노숙 단식농성을 이어가던 중 화장실을 다녀오기위해 힘겹게 움직이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세수 88세의 원로 설조 스님이 4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 옆 우정공원에서 '설정 총무원장 퇴진 요구' 노숙 단식농성을 이어가던 중 화장실을 다녀오기위해 힘겹게 움직이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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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좌 2018-07-06 12:22:36
설정 총무원장은 모든것을 내려 놓고 결자해지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