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11.20 화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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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사하' 픽업 등장…넷마블, '페이트 그랜드 오더' 여름 캠페인 시작
넷마블, '페이트 그랜드 오더' 여름맞이 캠페인 시작. / 넷마블 제공

넷마블은 4일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페이트 그랜드 오더'에서 여름맞이 캠페인을 이날부터 11일까지 한다고 밝혔다.

넷마블에 따르면 이 게임에 접속하는 이용자에게 매일 게임재화(성정석)를 지급하는 '로그인 보너스'를 진행한다. 로그인 보너스는 접속 6일차까지 받을 수 있고, 접속일에 따라 성정석이 증가하는 형태다.

'스카사하' 픽업 이벤트도 열린다. 스카사하는 창술과 룬 마술의 뛰어난 역량을 가진 대표 서번트 중 하나다.

또한, 기간 한정 개념예장(일종의 장비) '퍼스널 레슨'을 추가했고, 마나프리즘 상점에서 '600만 QP', '친구 포인트 6만PT', '황금색 과일 6개' 등을 '마나프리즘 6개'로 교환할 수 있다.

프리 퀘스트 플레이에 필요한 포인트(AP)는 50% 절감되어 소모되며, 서번트나 개념예장을 강화할 때 성공 확률은 상승하도록 했다.

페이트 그랜드 오더는 타입문(TYPE-MOON)의 인기작 '페이트' 시리즈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RPG다. 이 게임은 방대하고 뛰어난 스토리텔링이 강점으로 메인 스토리와 함께 각 서번트의 개별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다. 이용자는 다수의 개성 넘치는 서번트들을 소환하고, 클래스, 스킬, 커맨드 카드 등을 활용한 전략적인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박철중 기자  slownews7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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