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10.23 화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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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준프리미엄 폰 'Q7·Q7플러스' 15일부터 판매…제휴카드 이용하면 얼마?

준프리미엄 폰인 ‘Q7·Q7플러스’가 15일부터 전국 KT매장과 공식 온라인 채널인 KT샵에서 판매된다. 출고가는 Q7 49만5000원, Q7플러스 57만2000원이다. 

KT(회장 황창규)는 이같이 LG전자의 ‘Q7·Q7플러스’ 판매를 알리며 KT 고객은 ‘데이터 ON 요금제’와 함께 합리적인 가격으로 Q7·Q7플러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14일 전했다.  

LG전자 'Q7'

‘데이터ON 톡’(월 4만9000원, 기본 3GB+1Mbps 속도제어 무제한)요금은 선택약정 25% 할인을 받아 월 최저 3만 원대에 톡, SNS를 무제한 즐길 수 있다. ‘데이터ON 비디오’ (월 6만9000원, 기본 100GB+5Mbps 속도제어 무제한)는 고화질 영상 감상에 최적화된 요금제로 KT 멤버십 VIP 혜택도 제공된다. ‘데이터ON 프리미엄’(월 8만9000원, 완전 무제한)은 속도, 용량 제한 없는 완전 무제한에 단말 보험(멤버십 포인트 차감), 미디어팩(음악 스트리밍 무제한, 최신 영화), 스마트 기기 1회선 요금(월 최대 1만1000원)까지 무료로 제공된다.

또 KT의 프리미엄 가족결합을 이용하면 최대 50% 할인을 적용받아 ‘데이터 ON 비디오’는 최저 월 3만4500원, ‘데이터ON 프리미엄’은 최저 월 4만45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제휴 할인카드 혜택으로 지난달 출시된 ‘프리미엄 슈퍼DC 현대카드’를 매월 30만 원 이상 사용하면 2년간 최대 40만8000원 통신비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하나 심플라이프카드’는 매월 1원 이상 결제하면 24개월간 통신비를 최대 12만원 할인해준다.

Q7·Q7플러스는 카메라와 음향에 강점을 가진 준프리미엄 폰이다. 두 모델 모두 5.5인치 FHD 18:9 풀비전 디스플레이에 100도 전면 초광각 카메라와 아웃포커스 기능으로 셀카봉 없이도 편하게 셀프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또 3D 서라운드 사운드 탑재로 입체적인 음향을 느낄 수 있다. 

LG전자의 전략폰인 G7 씽큐와 동일한 14가지 항목의 미국 군사 규격 테스트에 합격한 최고 등급의 방수 방진으로 야외에서도 안전하게 사용 할 수 있다. 이 밖에 LG페이와 지문인식, 데이터 걱정 없이 언제 어디서나 감상 가능한 FM라디오, 30분이면 50%까지 충전되는 고속충전 기능까지 두루 갖췄다.

KT Device본부 무선단말담당 손정엽 상무는 " LG전자의 Q시리즈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프리미엄폰이 갖춘 카메라 및 음향, 다양한 편의 기능을 갖췄다. 고객들이 KT만 강점인 데이터ON 요금제, 제휴카드의 특별한 혜택으로 부담 없이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철중 기자  slownews7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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