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10.15 월 20:00
  •  
HOME 리빙·스타일 생활경제
"친환경으로 아이방 꾸며요" 펌킨하우스 '인기 뿜뿜'대다수의 곰손 엄마들을 위한 탁월한 선택…친환경 가구를 엄마의 마음으로 '인기'
친환경 아이방 인테리어 O2O 스타트업 펌킨하우스는 이러한 육아맘들의 고민과 니즈를 수렴해 합리적인 가격과 조화로운 디자인을 모두 고려한 아이방 올인원 패키지 10종을 출시했다. 사진은 핸드 인 핸드 디자인의 모습. /사진제공=펌킨하우스
친환경 아이방 인테리어 O2O 스타트업 펌킨하우스는 이러한 육아맘들의 고민과 니즈를 수렴해 합리적인 가격과 조화로운 디자인을 모두 고려한 아이방 올인원 패키지 10종을 출시했다. 사진은 오마이펌킨 디자인의 모습. /사진제공=펌킨하우스

최근 인테리어 시장에 뜨고 있는 홈드레싱이 인기다. 홈드레싱은 공간별로 알뜰한 인테리어 변화를 주는 방식을 의미한다. 

우리 아이에게도 만들어 주고 싶지만 막상 실행에 옮길 수 있는 건 일부 금손들 뿐, 대다수의 곰손 엄마들에게는 남의 이야기다.

우리 아이가 사용할 제품이기에 아이템마다 소재, 디자인, 가격, 배송까지 꼼꼼히 따져보아야 한다. 더욱이 제한된 공간에서 놀이와 교육, 실용성 등 여러 조건을 갖춰야 하기에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어려움을 느끼고, 결국에 아이 방 꾸미기는 큰 숙제가 되어 자꾸만 미루게 된다.  

친환경 아이방 인테리어 O2O 스타트업 펌킨하우스는 이러한 육아맘들의 고민과 니즈를 수렴해 합리적인 가격과 조화로운 디자인을 모두 고려한 아이방 올인원 패키지 10종을 출시했다.

베이비·키즈·주니어 카테고리로 나누어 선보이는 패키지는, 친환경 가구, 월페인팅, 패브릭, 소품 등 연령대별로 필요한 구성품 10~15가지를, 전문가의 시선과 엄마의 마음으로 엄선하여 하나의 패키지에 담았다.

친환경 아이방 인테리어 O2O 스타트업 펌킨하우스는 이러한 육아맘들의 고민과 니즈를 수렴해 합리적인 가격과 조화로운 디자인을 모두 고려한 아이방 올인원 패키지 10종을 출시했다. 사진은 마미스멜 디자인의 모습. /사진제공=펌킨하우스

온라인 견적을 통해 원하는 아이방 패키지를 주문하면, 방문 실측부터 배치까지 전 과정을 풀케어로 관리받을 수 있다. 이제 엄마들은 더 이상 발품 팔지 않고, 아이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을 원스톱으로 구매하여 아이의 공간을 쉽고 빠르게 꾸며줄 수 있다. 또한 투명한 견적 공개와 가격 정찰제를 통해 인테리어 업계와 같은 고관여 O2O 서비스에 대한 막연한 불신을 해소시킴으로써 엄마들에게 신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펌킨하우스는 국내 최초로 몬테소리 이론이 적용된 아동인지발달과 색채심리분석을 근거로 한 스타일링에 중점을 두었다. 아이들이 자신의 공간에서 정서적 안정감을 느끼는 동시에 연령별 과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컬러풀한 인테리어를 통해 다양한 색채 자극을 받아 아이의 잠재력을 이끌어 내는 공간을 조성하는데 집중했다.

소재와 기능 면에서도 엄격한 친환경 소재 선택 기준을 스스로 확립하여, 면역체계가 완성되지 않은 아이들에게 알맞은 제품을 추천한다. 친환경 페인트 중에서도 최상급인 Zero-VOCs/EG-Free 페인트로 도장을 하고 원목 자재와 마감재를 업그레이드 주문하는 등의 노력으로, 눈에 보이는 안전부터 눈에 보이지 않는 안전까지 신경 썼다. 또한 곳곳에 수납공간을 확보하여 엄마들의 정리 고민을 해결해 주고, 변형 가능한 가구는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처럼 A-Z 과정을 펌킨 플래너가 도와주는 ‘플래너 서비스’를 소개하는 한편, 펌킨하우스가 설계한 패키지를 부모가 직접 꾸며주는 방식의 ‘셀프 플러스’를 추가 도입하여 소비자 선택권을 확대할 예정이다. 온라인 실측서를 고객이 작성하면, 펌킨하우스는 공간 규모에 따라 월페인팅 도안을 포함한 키트 및 패브릭, 소품 등을 발송하게 된다. 이는 부모가 직접 아이방을 꾸며주고 싶은 DIY 족들이 발품 팔지 않고 셀프 인테리어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동시에 별도의 대면 과정이 없어 서비스 비용=0원이라 하니 일석이조의 서비스이다. 현재 서비스 이용이 서울과 분당 지역으로 제한되는 플래너 서비스와 달리 셀프 플러스는 전국 지역으로 가능할 예정이다. 두가지 서비스 모두 모바일에서도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한편, 펌킨하우스는 패키지 인테리어 외에도 다양한 스타일의 어린이 가구를 소개하기 위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함께 운영 중이다. 현재 서비스 오픈을 기념하여 자체 제작한 친환경 유아 원목가구 ‘팔레트(Palette)’ 시리즈의 수납장을 증정하는 리그램 이벤트와 할인행사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또한, 승재 가구로 유명한 ‘밀크트리’ 가구를 입점 판매하고 있으며, 아이방에 관련된 콘텐츠가 집중되는 vertical O2O 플랫폼으로 성장을 앞두고 있있다.

양혜원 기자  yhwred@naver.com

<저작권자 © 여성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혜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