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8.21 화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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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BTS 앞세운 'G7 씽큐' 북미 마케팅 본격화뉴욕 타임스퀘어서 방탄소년단 데뷔 5주년 축하영상 상영
LG전자는 글로벌 스타 방탄소년단이 LG G7 씽큐를 홍보하는 광고 영상을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상영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 LG전자 제공

LG전자가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방탄소년단 마케팅을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LG전자에 따르면 10일(현지시간)부터 사흘간 타임스퀘어 전광판을 통해 방탄소년단을 응원하는 광고 영상을 상영하고 있다. 영상에는 방탄소년단 데뷔 5주년을 축하하는 내용과 그들이 LG G7 씽큐를 소개하는 광고를 담았다.

뉴욕 타임스퀘어는 하루 유동인구가 15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 뉴욕의 대표적인 명소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4월부터 LG G7 씽큐 광고 모델로 활동하는 가운데 최근 빌보드 200차트 1위에 오르면서 국내를 비롯한 전 세계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LG전자는 지난 1일 G7 씽큐를 버라이즌, T모바일, 스프린트 등 북미 주요 이동통신사를 통해 출시했다. 따라서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방탄소년단을 모델로 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광고와 온라인 SNS 등을 통한 LG G7 씽큐의 홍보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LG전자 MC사업본부 마케팅커뮤니케이션 담당 김수영 상무는 "LG G7 씽큐의 북미 시장 출시와 비슷한 시기에 방탄소년단이 선전하고 있어 제품 이미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철중 기자  slownews7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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