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도 덥다 더워"···낮 최고 33도 벌써부터 등에 땀 줄줄
"목요일도 덥다 더워"···낮 최고 33도 벌써부터 등에 땀 줄줄
  • 윤아름 기자
  • 승인 2018.06.06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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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6도 초여름 더위 기승..."너무 오래 외출하지 마세요" 오존·자외선 '나쁨'
목요일인 7일도 전국의 낮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는 불볕더위가 예상된다.  지난해 6월 서울 교대역서거리에 설치된 대형 그늘막에서 시민들이 보행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여성경제신문 자료사진

목요일인 7일 전국 대부분 지역이 낮 최고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올라 불볕더위가 예상된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5∼22도, 낮 최고기온은 24∼33도로 예측됐다.

대구·경북 지역에 낮 기온이 32∼33도까지 올라 무척 덥겠다. 속초·강릉과 광주도 낮 31∼32도로 예보됐다. 서울 최고기온은 28도가 되겠다.

오존 농도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나쁨' 수준이겠다. 자외선 지수 역시 전 권역에 '나쁨'으로 예보됐다. 장시간 야외활동을 피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 '보통'으로 예보됐다. 중부 내륙과 영남 지역은 대기가 정체해 농도가 비교적 높을 전망이다.

아침까지 서해안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다. 남해안과 내륙에도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교통안전에 신경을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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