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끈 달아오른 흑석9구역
후끈 달아오른 흑석9구역
  • 양문숙 기자
  • 승인 2018.05.24 21: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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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 흑석동 재개발 지역의 시공권을 따내기 위한 GS건설과 롯데건설의 싸움에 이목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24일 서울 동작구 흑석9구역 골목으로 주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서울 동작구 흑석동 재개발 지역의 시공권을 따내기 위한 GS건설과 롯데건설의 싸움에 이목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24일 서울 동작구 흑석9구역 골목으로 한 주민이 지나가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서울 동작구 흑석동 재개발 지역의 시공권을 따내기 위한 GS건설과 롯데건설의 싸움에 이목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24일 서울 동작구 흑석9구역 골목으로 주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서울 동작구 흑석동 재개발 지역의 시공권을 따내기 위한 GS건설과 롯데건설의 싸움에 이목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24일 서울 동작구 흑석9구역 골목으로 주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서울 동작구 흑석동 재개발 지역의 시공권을 따내기 위한 GS건설과 롯데건설의 싸움에 이목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24일 서울 동작구 흑석9구역 골목으로 주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24일 서울 동작구 흑석9구역 담벼락에  '재개발 부정행위 단속반 및 신고센터 운영 안내' 벽보가 붙어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24일 서울 동작구 흑석9구역 전봇대에 '전셋집' 관련 벽보가 붙어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서울 동작구 흑석동 재개발 지역의 시공권을 따내기 위한 GS건설과 롯데건설의 싸움에 이목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24일 서울 동작구 흑석9구역 골목으로 한 주민이 지나가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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