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10.23 화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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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을 15분대에 가요" 용마산역 쌍용예가 더 클라우드 '인기 만점'서울 초역세권서 4~5억 초중반대 저렴한 분양가, 총 245가구 중 전용 59~84㎡ 127가구 분양
18일 개장한 서울 광진구 능동 '용마산역 쌍용예가 더 클라우드' 견본주택 전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단지를 살펴보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8일 개장한 서울 광진구 능동 '용마산역 쌍용예가 더 클라우드' 견본주택 전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단지를 살펴보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8일 개장한 서울 광진구 능동 '용마산역 쌍용예가 더 클라우드' 견본주택 전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강남을 15분대에 가니까 정말 좋은거 같아요"

용마산역 쌍용예가 더 클라우드를 돌아본 김소정씨(23·여)는 7호선 용마산역에서 강남구청까지 약14분대로 7정거장인 점이 가장 좋다고 말했다.

면목6구역 재건축사업인 이 아파트는 지하철 7호선 용마산역과 도보 1분 거리(약 80m)로 강남구청역을 15분대에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단지다. 동부간선도로를 이용하면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이동이 수월하고, 용마터널을 통해 구리암사대교와 구리~포천 간 고속도로 이용도 쉽다. 게다가 서울에서 보기 드물게 전용 59㎡가 4억 원, 75~84㎡는 5억 원 초중반대의 저렴한 분양가가 장점이다.

용마산역 쌍용예가 더 클라우드는 지하 4층~지상 15층 5개 동으로 전용면적 가구수(일반 가구)는 ▲59㎡ 106가구(28가구) ▲75㎡ 66가구(43가구) ▲84㎡ 73가구(56가구) 총 245가구 규모로 조합원분을 제외한 127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 초중고를 두루 갖춘 뛰어난 교육환경 '눈길'

18일 개장한 서울 광진구 능동 '용마산역 쌍용예가 더 클라우드' 견본주택 전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8일 개장한 서울 광진구 능동 '용마산역 쌍용예가 더 클라우드' 견본주택의 모습이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이제 갓 돌이 지난 아이를 앞에 안고 온 주부 박미선(38·여)씨는 아이 키우기 교육환경이 참 좋은거 같아서 이번에 꼭 당첨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저는 지금 75㎡를 생각하고 왔는데 75㎡는 일반가구 물량이 43가구로 적은 편이어서 경쟁률이 높을까봐 걱정이에요"라고 미소 지었다.

용마산역 쌍용예가 더 클라우드는 지하철역과 함께 학교, 공원을 모두 도보 1~5분 내에 누릴 수 있는 탁월한 입지조건도 갖췄다. 중곡초와 용마중은 불과 120m 거리이며, 대원외고·대원고·대원여고 등도 약 1km에 인접하는 등 교육환경이 매우 뛰어나다.

용마산역 쌍용예가 더 클라우드는 자연환경도 뛰어니다. 공기 좋고 휴식하기 좋은 용마산 외에도 17만㎡ 규모로 조성된 용마폭포공원도 불과 250m 거리에 위치한다. 홈플러스·면목시장·구민회관·주민센터 등 편의시실과 공공시설도 가깝다.

또 광진종합의료복합단지(가칭)가 오는 2019년 완공예정이고, 면목복합행정타운(2019년 착공 목표)과 중랑천수변공원(2023년)도 조성될 계획이다.

◆ 전가구 남향배치…입주민 편의 시설 '배려' 

18일 개장한 서울 광진구 능동 '용마산역 쌍용예가 더 클라우드' 견본주택 전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단지를 살펴보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8일 개장한 서울 광진구 능동 '용마산역 쌍용예가 더 클라우드' 견본주택 전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단지를 살펴보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건대입구 근처에 전세로 거주하다가 이제 집을 좀 마련해볼 생각에 왔다면서 성진호(52·남)씨는 부모님과 함께 살려고 와서 둘러보니 "천장고가 높은 점이 마음에 든다"면서 2.4m로 높은 천장을 마음에 들어했다.

용마산역 쌍용예가 더 클라우드는 인근에 고층건물이 없어 탁월한 개방감과 조망권을 갖추고 있다. 게다가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효과를 극대화했고, 주차장은 환기와 이용이 편리하게 설계됐다.

용마산역 쌍용예가 더 클라우드는 입주민 편의 시설도 돋보인다. 무인 세탁과 택배시스템이 있어 편리함을 더했다. 또 스마트폰과 PC를 이용해 다양한 신간도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전자책 도서관도 제공된다.

18일 개장한 서울 광진구 능동 '용마산역 쌍용예가 더 클라우드' 견본주택 전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단지를 살펴보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8일 개장한 서울 광진구 능동 '용마산역 쌍용예가 더 클라우드' 견본주택 전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단지를 살펴보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용마산역 쌍용예가 더 클라우드는 계약금 10%(계약시 1000만 원, 1개월 후 잔액), 중도금 40% 이자 후불제 조건이며, 입주는 2020년 12월 예정이다.

용마산역 쌍용예가 더 클라우드의 견본주택은 서울시 광진구 능동 315-13번지에 위치하며 오는 5월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지하철과 학교, 공원이 모두 약 200m 이내에 위치한 초역세권에 4~5억원대 저렴한 분양가로 30~40대 실수요자의 문의가 끊이지 않는다"면서 "중랑구는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약 80%로 서울에서 두 번째로 높고, 면목동 일대는 노후주택이 밀집돼 있어 새 아파트에 대한 대기수요가 풍부한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양혜원 기자  yhwre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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