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10.23 화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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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물인지 눈물인지... '강남역 여성살해 사건' 2주기 추모집회
17일 오후 서울 신논현역 앞에서 열린 '강남역 여성 살해 사건 2주기 추모 성차별·성폭력 4차 끝장집회'에서 참가자들이 피해여성의 추모와 재발방지를 촉구하며 손팻말을 들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7일 오후 서울 신논현역 앞에서 열린 '강남역 여성 살해 사건 2주기 추모 성차별·성폭력 4차 끝장집회'에서 참가자들이 피해여성의 추모와 재발방지를 촉구하며 손팻말을 들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7일 오후 서울 신논현역 앞에서 열린 '강남역 여성 살해 사건 2주기 추모 성차별·성폭력 4차 끝장집회'에서 참가자들이 피해여성의 추모와 재발방지를 촉구하며 손팻말을 들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7일 오후 서울 신논현역 앞에서 열린 '강남역 여성 살해 사건 2주기 추모 성차별·성폭력 4차 끝장집회'에서 참가자들이 피해여성의 추모와 재발방지를 촉구하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7일 오후 서울 신논현역 앞에서 열린 '강남역 여성 살해 사건 2주기 추모 성차별·성폭력 4차 끝장집회'에서 참가자들이 피해여성의 추모와 재발방지를 촉구하며 손팻말을 들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17일 오후 서울 신논현역 앞에서 열린 '강남역 여성 살해 사건 2주기 추모 성차별·성폭력 4차 끝장집회'에서 참가자들이 피해여성의 추모와 재발방지를 촉구하며 손팻말을 들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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