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5.23 수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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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검색 받는 김태한 대표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가 17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 금융위원회에서 열린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분식회계 여부를 가려내는 감리위원회에 소명하기 위해 정부청사에 들어오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가 17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 금융위원회에서 열린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분식회계 여부를 가려내는 감리위원회에 소명하기 위해 정부청사에 들어오고 있다.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양문숙 기자  yms789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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