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5.20 일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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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보육교사 노고에 감사합니다"스승의날 맞아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에 앞치마 500여장 전달
부영그룹이 15일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보육 교사들에게 감사의 뜻으로 교사용 앞치마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부영그룹

부영그룹이 15일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보육 교사들에게 감사의 뜻으로 교사용 앞치마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부영그룹은 스승의 날을 맞이해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58개원 교사들에게 501장의 교사용 앞치마를 주문 제작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부영그룹 한 관계자는 어린이집 교사들이 어린이들을 보육할 때 꼭 필요한 물품이 ‘앞치마’라는 얘기를 어린이집 원장들로부터 전해 듣고 앞치마를 제작, 전달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부영은 스승의 날을 맞아 앞치마를 선물함은 물론 각 어린이집마다 크고 작은 감사 이벤트를 열었다. 남양주월산1단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경산사동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원주혁신1단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등 어린이들은 따뜻하게 돌보아 준 보육교사들에게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주기도 했다.

이에 앞서 부영그룹은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보육행사 지원과 학부모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총 58개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에 2200여장의 어린이용 단체 티셔츠를 제공한 바 있다.  

부영그룹은 교육기부 사업의 일환으로 부영아파트 단지 내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시설을 임대료 없이 무료로 제공하고 그 비용을 영유아들의 보육 및 복지로 사용하고 있다. 이기숙 이화여대 명예교수를 상임고문으로 영입한 부영그룹은 회사 내에 보육지원팀을 운영해 투명하고 공정한 원장 선발은 물론, 학부모를 위한 부모교육, 교사교육 실시, 무상 보육컨설팅, 다자녀입학금 지원 등 지원을 하고 있다.

부영그룹은 현재 전국 58개원인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을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양혜원 기자  yhwre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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