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5.23 수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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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7 씽큐, 사전예약 돌입…공시지원금보다 약정할인 저렴이통 3사, 공시지원금 6만5000원~24만7000원
LG전자, 전략 스마트폰 'G7 씽큐' 사전예약판매 시작. / LG전자 제공.

이동통신 3사가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LG전자 전략 스마트폰 G7 씽큐의 사전예약판매를 11일 시작했다. 

이날 공개된 이동통신 3사의 공시 지원금은 6만5000원부터 24만7000원으로 책정됐다.

LG유플러스는 가장 많이 쓰는 요금제인 6만5000원대 요금제에서 15만1000원, 가장 저렴한 데이터 요금제에서 7만6000원, 8만8000원대 요금제에서 17만3000원을 공시 지원금으로 준다.

KT는 가장 저렴한 3만2000원대 요금제에서 7만5000원, 많이 사용하는 6만5000원대 요금제에서 15만원, 11만원대 요금제에서 24만7000원을 지원해 준다.

SK텔레콤은 지원금 규모를 6만5000에서 23만7000원으로 책정했다. 3만원대 요금제에서 6만5000원을 지원해주고, 6만원대 요금제에서 13만5000원을 지원금으로 책정했다.

선택약정할인을 통해 가입하면 25% 요금할인을 받을 수 있다. 24개월 약정 기준으로 총 요금할인액은 가장 저렴한 3만2000원대 요금제에서 19만8000원, 6만5000원대 요금제 39만6000원, 8만8000원대 요금제 52만8000원, 11만원대 요금제 66만원으로, 공시지원금보다 2배 이상 많다.

한편, LG전자 G7 씽큐 출고가는 89만8000원, G7플러스씽큐는 97만6800원이고 정식 출시일은 오는 18일이다. 

박철중 기자  slownews7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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