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12.17 월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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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게임 특화 제품보러 '플레이엑스포' 오세요"
LG전자가 게임 전시회 플레이엑스포에서 IT기기를 대거 공개한다. / LG전자 제공

LG전자가 게임 전시회 '2018 플레이엑스포'에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플레이엑스포는 이날부터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전시 제품은 게임 환경에 적합한 게이밍모니터 6종, HDR 모니터 6종, LG 게이밍노트북 등이다.

LG전자는 "대표 제품인 34인치(86.6cm) 'LG 울트라와이드 나노IPS 모니터(모델명: 34GK950G)'는 21:9화면비에 WQHD(3440 X 1440)해상도를 갖췄고, 엔비디아(NVIDIA)사의 G-싱크(G-Sync) 기술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G-싱크는 복잡하고 빠른 화면 전환 시 끊기거나 잘리는 현상을 최소화한다.

또 이 제품의 21:9 화면비는 기존 16:9 모니터에서는 보이지 않던 좌우 양쪽 끝 화면까지 보여줘 몰입감을 높인다.

15.6인치(39.6cm) LG 게이밍 노트북(모델명: 15G870)은 인텔 프로세서 i7-7700HQ를 적용해 데이터 처리 속도가 빠르고 엔비디아의 GTX-1060 그래픽카드가 내장됐다.

메모리는 기존 DDR3보다 30% 이상 빠른 DDR4 8GB(기가바이트)를 적용됐고, 저장장치는 SSD 256GB를 탑재했다. 추가로 512GB까지 적용이 가능하고 최대 1TB(테라바이트)의 HDD를 달 수도 있다. 4K 영상을 전송할 수 있는 USB 타입-C, HDMI, 미니DP 포트 등도 갖췄다.

LG전자는 "게임에 특화한 모니터와 노트북으로 게임에 몰입할 수 있는 최고의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철중 기자  slownews7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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