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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4월의 밤 만들어 준 이윤숙
소프라노 이윤숙이 9일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독창회에서 레널도 안의 '클로리스에게'를 열창하고 있다. 피아노 반주는 김소강이 맡았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소프라노 이윤숙이 9일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독창회에서 토스티의 '4개의 슬픈 사랑의 연가' 중 '헛된 기도속에서'를 열창하고 있다. 피아노 반주는 김소강이 맡았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소프라노 이윤숙이 9일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독창회에서 윤학준의 '마중'을 열창하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소프라노 이윤숙이 9일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독창회에서 레널도 안의 '사랑에 들뜬 사람'을 열창하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소프라노 이윤숙이 9일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독창회에서 이안삼의 '그대 어디쯤 오고 있을까'를 열창하고 있다. 피아노 반주는 김소강이 맡았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소프라노 이윤숙이 9일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독창회에서 로널드의 '삶의 순환' 중 '사랑 난 그대를 얻었네'를 열창하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소프라노 이윤숙이 9일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독창회에서  로널드의 '삶의 순환' 중 '숲 아래에서'를 열창하고 있다. 피아노 반주는 김소강이 맡았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소프라노 이윤숙이 9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독창회에서  로널드의 '삶의 순환' 중 '바람이 불어오고'를 열창하고 있다. 피아노 반주는 김소강이 맡았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소프라노 이윤숙이 9일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독창회에서 배장흠의 기타 반주에 맞춰 팔라의 '7개의 스페인 민요' 중 '무어인의 의상'을  열창하고 있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소프라노 이윤숙이 9일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 독창회에서 팔라의 '7개의 스페인 민요' 중 '자장가'를 열창하고 있다. 기타 반주는 배장흠이 맡았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소프라노 이윤숙이 9일 세종문화회관 체입버홀에서 열린 독창회에서 팔라의 '7개의 스페인 민요' 중 '무르치아 지방의 세기디야'를 열창하고 있다. 기타 반주는 배장흠이 맡았다. /문인영 기자 photoiy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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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영 기자  photoiym@seoul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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