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10.16 화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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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자유여행 장점만 뽑아낸 '동유럽 핵심 3개국 9일''동화 같은 나라' 체코·헝가리·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 할슈타트

산과 호수마을이 어우러져 그림엽서처럼 매혹적이고 아름다운 경치를 자아내는 곳, 동유럽으로의 여행을 추천한다.

헝가리 부다페스트는 '동유럽의 파리' 또는 '다뉴브의 진주'로 불리며 시간이 멈춘 듯한 동화 같은 나라다.

영화 '글루미 선데이'의 배경지인 부다페스트는 도나우강을 끼고 아름다운 왕궁과 국회의사당 및 성당 등 멋진 건축물들이 자태를 뽐내고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도나우 강변을 황금 빛으로 물들이는 웅장한 야경 또한 압권이다.

헝가리 부다페스트 야경
체코 프라하 야경

체코의 프라하 야경도 헝가리 부다페스트 못지 않다.

천년의 세월을 고스란히 품고 있는 밤이 낮보다 더 아름다운 프라하는 틴 교회, 시계탑 등이 있는 구시가 광장 및 카를교 주변에서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1인당 맥주 소비량이 세계 1위인만큼 체코는 다양한 맥주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그 중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맥주는 필스너 우르켈이다. 플젠 지역 이름과 오리지널이라는 체코어를 합성한 '필스너 우르켈'은 플젠 사람들의 맥주에 대한 자부심을 보여준다.

필스너 우르켈 맥주 양조장
비엔나 근교 판도르프 아울렛
오스트리아 잘츠 부르크의 '호엔 잘츠부르크성'

오스트리아에서는 할슈타트 관광이 빠질 수 없다.

짤즈캄머굿 지역의 할슈테터 호에 위치한 할슈타트 마을은 산과 호수가 조화를 이루는 평화로운 곳이다. 그림엽서와도 같은 이 마을은 1997년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되기도 했다. 산과 호수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마을로 매년 수많은 여행객들이 찾는다.

잘쯔부르크는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배경무대로 천재음악가 모짜르트와 세계적인 지휘자 카라얀의 고향이기도 하다. 매년 세계적인 음악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어 수많은 사람들이 찾는 음악도시이기도 하다.

비엔나에서는 판도르프 아울렛 자유쇼핑시간을 가질 수 있다. 비엔나에서 차량으로 40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 판도르프 아울렛은 150개의 상점과 600개의 브랜드가 입점해 있는 동유럽권 최대 규모의 명품, 생활용품 아울렛이다. Prada, Burberry, Moncler, Bally, Gucci와 같은 럭셔리 브랜드부터 스포츠 브랜드와 주방용품까지 연중 30~70% 할인된 가격으로 상품 구입이 가능하다. 쇼핑시간은 넉넉하게 3시간 제공된다.

국내 최고의 여성지 <우먼센스>와 롯데관광이 제휴하여 선보이는 동유럽 3개국 9일 상품은 대한항공 프라하 직항노선 탑승 및 스카이패스 마일리지 적립 가능하고, 비엔나 2박 연박으로 구성되어 여유로운 일정이 가능하다.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수, 금, 토 출발하며 상품가는 289만원부터다. 예약 시 우먼센스 독자라고 말하면 선착순으로 여행가격의 7%를 할인해준다. 문의및 예약은 롯데관광 02-2075-3535.

최종철 기자  jcc05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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