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5.23 수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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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맛집·유흥' 한번에 즐긴다…3일간 알차게 떠나는 간사이 여행맛과 멋을 동시에 즐기는 최고의 3일 '오사카·고베·교토'

롯데제이티비와 우먼센스가 준비한 오사카·고베·교토 3일 여정은 맛과 멋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최상의 선택이다. 스시와 우동, 샤브샤브, 두부나베 정식 등 3번의 특식이 일정에 포함되어 있어 일본 본토의 맛을 즐길 수 있다.

과거와 현재의 멋을 즐길 수 있는 오사카 시내 호텔에서 이틀 투숙하며 편안한 여행을 시작한다.

짜릿한 모험을 원한다면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 어드벤처 세계로의 선택관광이 가능하다.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할리우드의 유명 영화를 테마로 한 어트랙션과 퍼레이드 쇼 등이 있는 테마파크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흥미진진하게 할리우드를 체험할 수 있다. 

간사이 지역의 항구도시, 고베 모토마치역에는 지하상가 및 아케이드가 있어 쇼핑과 식도락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아시아 상점과 레스토랑이 모여있는 차이나타운, 난킨마치 거리를 걸어보는 것 또한 좋다.

고베 하버랜드로 가면 108m 높이를 자랑하는 고베 포트타워가 있다. 유리로 만들어진 회전식 포트타워 전망대에서 맑은날에는 간사이 국제공항과 아와지사마 섬까지 볼 수 있다.

일본의 옛 전통을 간직한 교토의 청수사(기요미즈테라)는 오토와산 중턱의 절벽위에 위치하고 있는 사원으로 탁 트인 전망을 볼 수 있다. 4월에는 벚꽃이 만발해 교토를 찾는 관광객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교토 아라시야마에 있는 도게츠교는 봄의 벚꽃과 가을의 단풍으로 교토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다. 도게츠교를 건너면 치쿠린 대나무숲을 만날 수 있는데 빽빽하게 대나무로 가려진 하늘과 부서지는 햇살을 보기 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다.

노노미야 신사는 이세신궁 제사를 행하던 궁녀로 선택받은 여자가 신심을 청결히 하기 위해 들어가던 곳이다. 경내에는 문지르면 소원을 이뤄진다는 돌과 이끼가 낀 정원이 있고 주변은 대나무 숲에 둘러싸여 운치있는 풍경을 자랑한다.

오사카성은 5 층의 '덴슈 각'을 중심으로 약 60000제곱미터의 잔디 공원이 펼쳐져 있다. 특히 봄에는 벚꽃을 보러온 관광객으로 붐빈다. 오사카성 주변에는 오사카의 문화와 역사를 소개하는 오사카 시립 박물관과 도요쿠니 신사, 최대 1만6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의 오사카성 홀 등이 있다.

오사카 도톤보리는 네온의 화려함과 17세기의 정취를 지닌 운하의 거리로 도톤보리 강을 따라 형성된 번화가다. '구이다오레(사치하게 먹고 마시다가 재산을 탕진하는) 거리'라고 불릴 만큼 많은 음식점과 오락시설이 있다.

신사이바시는 오사카 제일의 쇼핑지역으로 부티크와 전문점이 모여 있어, 항상 시민들과 관광객들로 붐빈다. '신사이바시스지 상점가'라고 하는 아케이드에는 대형백화점과 노점, 서민적인 상점들이 줄지어 있다.

영국풍 가로등과 벽돌로 지어진 건물이 늘어선 '스오우마치 거리'는 엘레강스한 분위기를 풍겨 '유럽촌'이라고도 불린다.

신사이바시 서쪽 부분은 '아메리카촌'이라고 불리며, 개성적인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는 벽이 심벌이다. 아메리카촌은 유행에 민감한 젊은이 취향의 캐쥬얼한 상점들이 모여 있어, 유럽촌과는 대조적인 분위기이다.

신사이바시에는 음식점도 많아 일본요리를 비롯하여 중국, 한국,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등 다양한 국가와 지역의 음식 맛을 즐길 수도 있다.

롯데제이티비는 국내 최고의 여성매거진 우먼센스와 제휴하여 3월부터 4월 사이에 매일 출발하는 오사카, 고베, 교토 3일 상품을 44만9000원부터 판매하고 있다.

문의 및 예약은 롯데제이티비(02-6313-8461)로 하면 되고, 예약시 <우먼센스>를 보고 전화했다고 하면 고급 가죽 네임택을 받을 수 있다.

최종철 기자  jcc05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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